모처럼 창포원을 둘러본다. 계절은 어김없이 순환한다.
이 가을에는 천지인(天地人) 모두 성숙되길 기대한다.
화살나무. 환경이 좋아 딴 곳 보다 먼저 빨갛게 물들었다.
흰구절초 군락.
억새가 바야흐르 은빛을 띄기 시작한다.
(사) 한국문인협회 도봉지부는 2011. 9. 27 (화) 오전 11시 제1 호선과 제 7호선 전철역 사이에 있는,
' 만남의 광장'에서 회원 약 26명이 참석한 가운데, 두 번째로 '열린 시낭송회'를 가졌다.
바로 옆에 창포원이 있다.
도봉문협 회원. 뒷줄 왼쪽 김용철 소설가(전 회장),
앞줄 왼쪽에서 세 번째가 이병준 시조시인(도봉서원 원장), 다음이 김보태 시인, 맨 우측 박종현 시인(현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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