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사진

지구를 살리자!~ 미래숲..

한상철 2011. 10. 13. 09:53

 2011.10. 6(목) 오후 2시 30분 세종문화회관 세종홀에서 지구살리기 운동의 일환으로, '미래숲 약속 10년' 대회가 성황리에 열렸다. 이 자리에는 한중(韓中)및 UN 관계자와관심 있는 국내외 저명인사가 다수 참석, 후원을 약속하였다.

 

   식전 광경, 마림바가 중심을 차지한다.

 

    2020년까지 억만(1조) 그루의 나무를 심자! 지구를 살리기 위한 유엔의 구호!

 

   미래숲 활동보고를 하는 공동대표 김문환 선생(전 서울대학교 교수). "지금까지 한중 대학생들의 힘이 컸다.

   이 자리를 빌려 감사한다" 라고 밝힌다.

 

    미래숲 대표 권병현 전(前) 중국대사.

 

사회 저명인사의 여러 표정. 앞줄 가운데 김영수 전 문화공보부 장관.

 

사회를 보는 2010 년 미스 코리아 '안다혜' 씨. 옆에는 통역, 유창하게 영어와 중국어를 구사한다. 최강 씨(한강포럼)가 열심히 사진 찍고 있다.

 

힘찬 출발을 다짐하는 한문경의 '마림바'(일종의 초대형 실로폰) 개막연주. 선율이 맑고 경쾌하다!

 

외국 손님의 경청태도가 매우 진지하다.

 

한반도에 황사를 날라다 주는 주범 '쿠부치' 사막. 세계 5대사막의 하나로, 한반도의 약 5분의1에 해당하는 면적이다. 200년 전만 해도 울창한 숲이었다.

 

   * 십년을 가꾸려면 나무를 심고, 백년을 가꾸려면 인재를 심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