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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는 게 남는 것/산꾼의 궤변(詭辯)~한국산서회

한상철 2013. 1. 9. 12:42

산에 오르는 게 남는 것!

 

우스개 소리가 나와, 폭소가 터졌다. 누가 물었다. "사과 10 개 중, 3 개를 먹었으면, 몇 개가 남는가?"
"7 개다! 틀렸다! "3 개가 맞다!" "왜?" 

"먹는 게 남는 거니까..."

 

2013 . 1. 7 (월) 19;00  인사동 영빈가든에서, 한국산서회(山書會)의 고문단과 회장단의 신년하례 겸,

2013년도 제1차 이사회가 열렸다.(사진 제공; 다움 까페 한국산서회 김진덕 총무)

 

 

뒷줄 왼편에서 세 번째가, 한국의 원로산악인 손경석 옹(米壽-88 세).

 

 

 

 

알프스에 관한 고전적 등반이론가 김성진 선생('유럽 알프스' 저자)이,

필자의 국내외 공식등산 기록 1,500회(2010년 12 월 기준)에 대해 잠시 이야기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