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일본의 역사 조작을 눈여겨 봐야 한다!
2012.6.15 (금) 18;00 중구 장충동 지하철 3호선 동국대입구역 근처 대학문화원(엠버스더 호텔 옆) 6층에서,
사단법인 '서울역사문화포럼' 제46회 심포지움이 있었다.
왜곡된 라이벌, 대원군과 명성왕후 시해 사건을 중심으로 이민원 박사(전 원광대 초빙교수)가 강연한다.
* 필자는 이 회에 입회한지 3 년이 되었으나, 그간 몸이 좋지 않아 참석치 않다가, 오랫만에 가본다.
일본은 자기들이 민비를 시해해 놓고, 대원군과 민비 사이의 갈등(일반적인 생각과는 반대로, 일부는 서로 협조관계에 있었음)을 빌미로,
모든 죄를 대원군에게 뒤집어 씌운다.
당시 대원군이든 민비이든 국정 운영에 방법론 상 차이는 있을지 몰라도,
"기울어져 가는 나라와 백성을 위한 마음만은 모두 같지 않았겠느냐?" 하는 추론(推論)에 근거한다.
하긴 허울 뿐인 대한제국(大韓帝國)조차도 일본이 조선 침탈을 목적으로, 사전에 차근차근 꾸며낸 허수아비 인형극에 불과하니까...
발표 자료 1.
발표 자료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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