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우최황(秋雨催黃) 가을비는 누런 색(또는 조락)을 재촉한다.2026. 10. 16(금). 새벽에 비. 흐림. 집에서 요양해도, 옆구리 통증 때문에 사회생활을 제대로 할 수 없다. 느긋이 대처한다. 한방치료에 의존하면서, 3~4일마다 대중탕을 이용해 따뜻한 욕조에서 긴장을 푼다. 아파트 앞 2차선 차도는 공사로 시너 냄새가 바람따라 풍기고, 소음도 만만치 않다. 이제 가을도 깊어간다. * 일기초10. 14(수); 12:00~ 14;00 KB 국민은행동우회 추계 자연보호 행사. 청계산 입구. 약 350명 참가. 불참.10. 15(목); 오후 한방치료(제6차) 오른 쪽.10. 16(금); 08; 00~한강포럼 제376차 조찬강연. 강기준(다물민족연구소장) 발표. 21C 메가트랜드와 한국인의 정체성. 지상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