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혈육의 정'은 끈끈하다!2026. 8. 29(토). 개이고 덥다. 12:00~ 서대문구 연희동에 사는 큰 가아 내외가 28일 항암치료를 마치고 퇴원한 애비에 대해 문안 인사차 왔다. 좋아하는 황도를 사왔다. 도봉산 입구 청춘 흑염소요리(02-904-5036)집에서, 소박하게 탕으로 5인 가족이 점심을 먹으며, 정담을 나눈다. 필자는 창포원을 산책을 하고, 나머지는 이디야 커피점에서 대화를 이어간다.略記 가. 등산복 가게골목 위쪽 단골집에서 여름용 긴 바지(30인치) 사다. 줄곧 32인치를 입었으나, 체중감소로 이제 허리도 줄어들었다.나. 내려와 대로 횡단보도 옆 단골 좌판에서, 삶은 다슬기 팩(2만원)과 육수(대)를 사다. 다. 퇴원후 대중탕에서 목욕하며, 몸 상태 점검. 가족. 우 1번 큰 가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