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우기고(風雨寄苦) 비바람은 괴로움을 부친다2026. 10. 21(수). 비오다 그침, 오후 快晴이나, 찬바람이 분다. 상강이 모레(23일)이다. 아침부터 바람소리가 예사롭지 않고, 심신이 괴로워 외출이 어렵다. 어제 모처럼 신회원 선배와 한 '뽁찌집' 점심약속을 취소한다(카톡). 내일(10. 22 목) 12:00~ 종로3가역 근처, 벗 2인과의 중식 모임도 카톡으로 양해를 구해, 불참 통보하다. 태풍 제30호 참피(CHAMPI)가 북상중인데, 경로는 알 수 없다는 보도다. 창포원 산책은 힘들지만, 예정대로 한다. 시사(時事)로 국립중앙박물관장 Y씨가 사의표명을 했다는 뉴스가 뜬다. 의혹이 있는 출품작이 화근(禍根)이다. 고위 공직자는 항상 '국민의 눈'을 의식해야 한다. * 10. 20(화); 오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