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우습금(寒雨濕襟) 차거운 비가 옷깃을 적신다.2026. 10. 19(월, 음 9. 9). 중양절. 개이고, 흐리다. 어제(10. 18) 도봉구는 오후 2시 이후에 가을비가 제법 내렸다. 오다가다 찬 비바람이 몰아쳐 옷깃과 신발이 젖는다. 오늘 점심후 복부팽만감과 긴장이 심해, 한방 침치료는 내일로 미룬다. * 옛날 선비들은 헤어질 때도, 멋과 風流가 있었다.* 일기 소략10. 18(일); 오후 성우목욕탕에서 몸을 담그다. 체중 1.8 kg 회복. 박계수 전 (사)한국산서회장(시인) 별세. 10. 20 발인. 세종자치시. 모마일 부고(19일). 그는 2013. 3. 1 한국정전협정 제 60주년을 맞이해, 김포시 월곳면 조강포에서, '남북통일의 염원'을 담은 대망(待望)의 '국토해안선 답사' 출정식(出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