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골이 오싹 달라붙다!
2012.6. 27 (수) 18;30~21;30, 압구정동 현대백화점 별관 토파즈 홀에서, 60 년 전통을 자랑하는 세계 최고의 산악영화를 상영한다.
이태리 남 티롤(Tirol) 지방 근처, 알파니즘이 태동한 알프스 자락 '뜨렌띠노(영; 트렌토 Trento)' 국제 산악영화제 2012 년도 수상작 중,
월간 '사람과 산(대표 홍석하)'이 5 개작을 선별 주최해, 한국의 5개도시에 순회 상영할 예정이다.
연일 섭씨 30도를 웃도는 폭염의 열기도 꽁꽁 얼어 붙게 만든다.
영하 40도의 혹한 등반과, 아찔한 수직벽 등반 장면 앞에, 입추의 여지 없이 들어선 관객의 간담이 서늘하다.
영화의 한 장면. 무대의 조명 때문에 희미하다.
값
진행을 맡은 '사람과 산' 임성묵 기자.
모두 목숨을 건 소중한 기록물이니, 꼭 관람해보길 권한다.(무료)
이인정 (사) 대한산악연맹 회장, 전병구 (사) 한국산악회장 외 산악지도자 등. 원로등산가 김영도 옹 외.
주한 이태리 문화원장과 담당관.
조규배 (사) 서울특별시산악연맹 회장과, 필자의 빈 자리.
영화 상영이 끝나고 경품 추첨 때, 김진덕 총무에게 부탁해 한 장 찰깍! 옆은 '권병화' 한국산서회 회장.
바로 뒤, 두 번째가 후원업체인 한국 '마무트' 대표 이석호 씨(한국대학산악연맹 회장 역임).
우리나라는 이번이 산악영화 7년차 상영이다.(2006부터 개시)
강릉시 상영 2012. 7. 5(목) 19;00, 청주시 상영 2012. 7. 6(금) 19;00.
'뜨렌띠노'지방은 이태리 포도주의 명산지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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