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사진

벗은 옛벗이로되...

한상철 2011. 7. 21. 09:42

 

벗은 옛벗이 좋고, 옷은 새옷이 좋다!

 

 

오랫만에 만나는 등산 선배 최성수 선생(왼편 77세). 저의 큰 형님 같은 20년 知己이다. 

한 때 조선일보 월간 山 '그림 山行' 연재로 필명(筆名)을 날렸고, 

현 예산군수 최승우(전 육군본부 인사참모부장) 씨의 친형이기도 하다.

가운데는 한국산서회 회장 겸 국공회(國公會) 사무처장 권병화 씨(고려대학교 산악부 ob).

옛 山友인 前 월간 산 '이치성' 기자의 차녀 '이주경' 양 혼례식에 참석해 만났다.(2011. 7. 16. 토 16 시 경박형 사진기로 촬영)

 

 

피로연 탁자 위 꽃이 정갈하다(3호선 일원역 7번 출구 밀알학교 신관2층 도산 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