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하의 밤 열기!
2022. 5. 26(목) 19:00~종로구 월하예당(4층)에서 '새로운 시조' 나랏소리 나랏노래 가창(歌唱) 공연(소요시간 1: 30)이 있다.16 :30 인사동 한국미술관에서 김동석, 김길두 동인과 먼저 만나다. 서예전 관람 후, 낙원지하상가 선희네집에서 국수로 간단히 저녁을 먹다(식대 김동석 씨 찬조). 예당 가는 길 가판대에서, 동석 씨는 헌책 4권(4,000원)을 사, 그 중 1권을 필자에게 준다. <淸螺島가 그리우면>(2006. 7월 발행) 설동필 시집이다. 여기에는 생전 말기 필자와 교분이 있었던 故 정공채 시인의 축사가 들어있다. 공연장에서 채현병 (사) 한국시조협회 부이사장을 만나고, 윤덕진(尹德鎭) 부천향토문화연구소장(전 교수)과 첫 인사를 하다. 예 가객이 손수 가꾼 상치를 조금 나눠준다. 마친 후 엄마김밥집에서, 예 사무국장 등 5인이 막걸리를 마시며 담소하다. 한창 분위기가 무르익었지만, 시흥, 수원 등 먼거리 벗의 전철 귀가시각을 고려하여, 아쉬움을 남긴 채 21:30경 헤어지다.(주대 22,000원 필자가 냄)
* 08:00~(사) 서울역사포럼 보령지역 역사 탐방행사 불참.
* 18:00~ 도봉문인협회 5월 시낭송회 불참.
* 공연이 끝난 후 출연진과 기념 촬영. 필자 옆은 오랫만에 만난 제주 출신의 고광자 시인이다. 예찬건 카톡 제공.
* 공연 리플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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