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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등 없는 향(鄕)/무등산~한국산서 제23호(특집)

한상철 2012. 12. 22. 19:27

無等은 곧 평등이다! 산을 모든 사람을 포용하고, 고루 대한다!

 

2012. 12. 10 (월) 19;00 수유동 노스페이스 본사 '아웃도아 문화 센타' 3층에서 '한국산서회' 정기총회가 열렸다.

차기 회장에 '권병화'(사진 앞 줄 왼 쪽에서 4번) 씨의 연임을 결의하고, 감사에 김준열 변호사(한국 법원산악회 회장)를 뽑았다.

이날 기관지인 '山書' 제23호 발간 기념도 겸했다.

이번 호에는 광주 무등산을 특집으로 실었다.(사진 제공; 한국산서회 다움 까페)

 

 

아래는 한국에서 내 놓아라 하는 '지식산악인'이다.

원로산악인 김영도 옹(90), 정광식 아이거 북벽 등반가('영광의 북벽' 저자), 손재식 산사진 작가, 이수용 수문출판사 사장 등.

김준열 변호사(앞 줄 오른 쪽에서 2번)는 법조 50년, 등산 50년의 관록을, 동시에 자랑하는 보기 드문 독서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