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山은 용을 잊고~(사)서울특별시연맹 망년회

한상철 2012. 12. 23. 11:18

청산(靑山)도 이제 검은 용을 잊으리...

 

2012. 12. 12 (수) 18; 30  중구 소재 PJ 호텔(구 풍전) 3층에서,

사단법인 대한산악연맹 서울특별시연맹 전(前), 현직 임원들이 임진(壬辰)년 망년회를 가졌다. 

전직 임원은 '서울산악동우회'에 소속하며, 별도 모임이 있다. 

이날 기념품으로 시가 13만원 짜리 배낭 72개를,

우리나라 유수의 배낭 제조업체인 '서미트 상사' (대표 장재순-거봉 산악회 회장 역임)에서 내놓았다.

* 우연하게도 12라는 숫자가 세 개나 겹쳤다.(사진 제공; 다움 까페, 서울산악동우회 백하현)

 

 

진행을 맡은 박정헌 서울시련 전무이사.

 

 

조규배 서울특별시 산악연맹 회장 인사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등산계 수장(首長).

왼쪽부터 (사) 대한산악연맹 이인정 회장, 강태선 서울시련 직전 회장(주 블렉야크 대표),

조규배 현 서울시련 회장(서울대학교 문리대 산악회).

 

 

하필  돋보기를 끼고 있을 때 찍힐 게 뭐람? (필자 前 서울시련 이사, 거봉 산악회)

옆은 김종순 현 서울시련 부회장(서울특별시청 산악회), 이재옥 전 서울시련 이사(하이 록 산악회).

 

 

이인정 회장이 늦으막하게 와 축사를 한다. 기분이 무척 좋은 모양이다.

 

 

담소하는 강태선 회장. 그는 재경 제주 특별자치도 도민회장도 맡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