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사진

서재에 山이 있다/이색 방문~안일수 댁

한상철 2012. 8. 24. 10:38

목숨을 지켜준 등산 장비와 책!

 

2012.8.20(월) 19; 00 한국산서회 부회장을 맡고 있는 안일수(록 파티 산악회) 후배 서재를 방문한다.

여기서 한국산서회 8 월례회를 대신했다.

 

 

거실 양 면을 서가로 채웠다.

 

 

식탁 옆에 그가 애용하는 등산장비를 진열하였다.

아이스 피켈, 크람폰(아이젠), 스크류 등,  모두 이탈리아 프랑스 제 명품이다.  

 

 

그의 목숨을 지탱해온, 수 십년된 암벽 빙벽 등반 장구. 작은 방 서재에 진열.

캬라비나, 하네스, 하강기, 슬링, 유마링(공격기), 프렌드 등이 보인다.

 

 

30분 먼저 도착해 앉아 있으니, 박동욱 동지(右-서울대학교 치대산악회)가 뒤따라 온다. 목이 마른 모양이다.(촬영 안일수)

 

 

왼쪽 첫 번째가 서재 주인이다.(촬영 성민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