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숨을 지켜준 등산 장비와 책!
2012.8.20(월) 19; 00 한국산서회 부회장을 맡고 있는 안일수(록 파티 산악회) 후배 서재를 방문한다.
여기서 한국산서회 8 월례회를 대신했다.
거실 양 면을 서가로 채웠다.
식탁 옆에 그가 애용하는 등산장비를 진열하였다.
아이스 피켈, 크람폰(아이젠), 스크류 등, 모두 이탈리아 프랑스 제 명품이다.
그의 목숨을 지탱해온, 수 십년된 암벽 빙벽 등반 장구. 작은 방 서재에 진열.
캬라비나, 하네스, 하강기, 슬링, 유마링(공격기), 프렌드 등이 보인다.
30분 먼저 도착해 앉아 있으니, 박동욱 동지(右-서울대학교 치대산악회)가 뒤따라 온다. 목이 마른 모양이다.(촬영 안일수)
왼쪽 첫 번째가 서재 주인이다.(촬영 성민제)
'19.사진' 카테고리의 다른 글
| 山은 용을 잊고~(사)서울특별시연맹 망년회 (0) | 2012.12.23 |
|---|---|
| 차등 없는 향(鄕)/무등산~한국산서 제23호(특집) (0) | 2012.12.22 |
| 왕의 상징/어보(御寶) 특별전~국립고궁박물관 (0) | 2012.08.16 |
| 화폭에 부는 바람/강장원(姜張遠)전 (0) | 2012.08.08 |
| 러시아의 한국학/이색 탐구~한국고서연구회 (0) | 2012.07.2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