水窮山盡疑無路(수궁산진의무로) 산이 다하고 물이 다해 (이게 막혀 가지고 이제), 길이 없지 않나 의심했더니,
柳暗花明又一村(류암화명우일촌) 버들은 그윽히 드리워져 있고, 꽃이 화사하게 피어있는 또 한 마을이 있더라.
* 궁구해서 얻는 진리! 사고를 달리해 문득 깨닫는 진리!(필자 주)
출처: https://emokko.tistory.com/337 [용화선원 법문듣기] 인용 수정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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