觀蒼海靜思知天地(관창해정사지천지)
讀城隍神往明古今(독성황신왕명고금)
푸른 바다를 바라보고, 고요히 생각해 하늘과 땅을 알며,
성황을 읽고, 정신을 가다듬어 옛날과 오늘을 밝힌다. (번역 한상철)
'17.쉼터' 카테고리의 다른 글
동병상련(同病相憐)~하상가(河上歌)에서... (0) | 2012.03.22 |
---|---|
인생은 한갖 봄꿈/매화로 진 소객(騷客)~송우달 문우 타계 (0) | 2012.03.16 |
황금이 번쩍이다!~마나슬루의 웅자(雄姿)! (0) | 2012.02.18 |
公案 4 (0) | 2012.02.12 |
공안 3 (0) | 2012.02.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