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사진

을사년 인사회/반산 한상철

한상철 2025. 2. 7. 11:03

세계 최대 산악단체의 품격!

도리성혜(桃李成蹊)-복숭아와 오얏나무 밑은 지름길이 생긴다. 즉, 인품이 훌룽한 사람 아래로 사람들이 절로 모인다.

Dori Sunghye (桃 李 蹊) -How under the peach and oyat tree, there is a shortcut. Mit anderen Worten, Menschen werden unter der Person versammelt, die eine gute Persönlichkeit hat

* 2025. 2. 7 독어 번역기.

2025. 2. 5( 수) 맑고 춥다. 19:00~전철 제7호선 학동역 제4번 출구기준, 도보 8분 거리, 엘리에나 서울 강남 호텔3층 임페리얼 홀에서, (사) 서울특별시산악연맹 을사년 인사회(단배식)겸, 제24회 회장 송정두의 취임식이 열렸다. 이 연맹은 현재 500여개 가맹단체와, 회원수 약 10만명을 보유한 세계 최대의 산악단체이다. 강태선 서울특별시체육회장, 이인정 아시아 산악연맹회장 등 유관 단체장들이 참석했다. 서울산악동우회는 총 34명이 참가했다. 필자는 30년만에 고제호(전 무하산악회장)씨를, 또 배승렬(대한산악연맹 자문위원) 씨는 약 20여년 만에 만난다.

* 졸저 『풍죽』 고제호, 조대행, 『탐매』 배승렬, 신현택(등반가) 제씨에게 각 증정.(총 4권)

* 정국 조언; 언론(방송 대담 포함)은 지엽적인 문제를 부각(浮刻)시켜, 사안(사물)의 본질을 호도(糊塗)해서는 안된다.

 

 

서울산악동우회 자리 1. 루터스 파인더스 김진덕 기자 촬영.

 

 

여흥. 알펜트리오(3인)와 함께 합창. 설악가. 울고넘는 박달재 외.

 

 

식전, 필자 독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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