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봉준령운비산(五峰峻嶺雲飛散) 다섯 봉우리 높은 산에 구름이 날려 흩어지고
삼각현애조힐항(三角懸崖鳥頡頏) 삼각산에 매달린 낭떠러지는 새가 날아 오르내리네
* 출처; 백악미술관 1, 2, 3층 마하 선주선 필무인생가전.(12.1~12.7)
* 삼각산 인수봉 위를 유유히 나는 솔개. 사진 (사) 한국산악회 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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