짚고 넘어가는 말 1-1 옛날의 의사는 자기 몸을 희생해 남을 살렸으나, 오늘날의 의사는 일부이긴 하지만, 남의 몸을 빌려 자기의 의술을 배우려 한다. 17.쉼터 2013.08.24
동안(童顔)도 세월 앞에는..(김종필 전 총리)/추억의 사진~자료 정리 23 동안(童顔)의 김종필 전 국무총리! 일국의 총리도 20대의 말단 은행원도, 흐르는 세월 앞에는... 1974.3. 10 '근로자의 날'에 '한국노동조합총연맹' 위원장 표창을 받고, 김종필 전 국무총리와 악수하는 장면. 당시 필자는 한국노총 산하 17개 산업별 노조인 '한국금융노동조합' 국민은행 지부 .. 17.쉼터 2013.08.21
익살의 신사(코메디언 심철호)/추억의 사진~자료 정리 22 그는 익살스런 신사였다! 중국 유명서화가 전람회에 초대돼, 담소를 나눈 코메디언 故 심철호(1939~2002) 씨. 그는 외모에 비해, 속은 이외로 알찬 게 마냥 맛 있는 사람이다. 연기자로서의 자질을 떠나, 다방면으로 박식하고 친절한 교양인이다. 국민은행 차장 시절인데, 날짜와 장소는 기록.. 17.쉼터 2013.08.21
고생만 시킨..(조강지처)/추억의 사진~자료 정리 21 미안하오! 남의 집 귀한 딸을 데려와 평생 고생만 시켰다! 조강지처의 처녀 때 모습. 혹시 분실할까봐, 조그만 흑백사진(8.5X6.8cm)을 약 20년 전에 확대해두었는데, 다행히 보관돼있어 이번에 경박형 디지털 카메라로 다시 찍어 저장한다. 아내가 가지고 온 사진이다. 45년 전 쯤 사진으로 추.. 17.쉼터 2013.08.20
알프스의 여름/잊지 못할 원정~자료 정리 20 몽블랑(4,807m) 조난! 1999 8,2~8.17 15박 16일간 고(故) 김형주 대장이 이끈 유럽 알프스 원정대에서... 연습 삼아 오르던 '몽블랑의 꼬리(몽 뒤 따뀔 4,248m)'에서 하산하다, 폭설이 내리는 바람에 조난(링반데룽)을 당해 죽을 고비를 넘겼습니다. 이태리와 경계능선인 아찔한 크레바스 옆에서 설동.. 17.쉼터 2013.08.15
선조의 모습/옛날 사진~자료 정리 19 고색창연! 저는 장손인데, 어떻게 해서 보존된 윗 어른의 옛 사진을, 다시 디지털 카메라로 찍어본다. 선조부. 족보가 대구에 있어 생몰년도 모름. 선조모 생몰년도 모름. 선친께서 예전에 사진얼굴을 알려주었는데, 지금은 사진을 봐도 누군지 모름. 쇼와 10년(1935 )음 9.15일 '산당 백산 서.. 17.쉼터 2013.08.15
인수봉 가족/추억의 사진~자료 정리 18 仁者壽 (어진 사람은 오래 산다)를 배우다! (논어에서) 어느 날 소속된 '거봉산악회' 회원들의 도움으로, 처 둘째와 함께 한국 암벽등반의 요람 '인수봉(仁壽峰)'을 올랐다. 둘째(한정훈)가 고등학교 다닐 때로 추측된다! 17.쉼터 2013.08.13
죽은 후 보람/시신 기증~자료 정리 17 죽어서라도 의학발전에 이바지할 수 있다면 보람! 저는 2005. 5.18 자로 이미 연세대학교 의과대학에 시신기증 등록을 마쳤습니다. 두 아들과 큰 며느리가 연세대학교를 졸업했기에, 그 곳을 정했습니다. 당시에 처와 장남의 동의를 얻었습니다. 죽은 몸은 의학용으로 처리될 예정입니다. * .. 17.쉼터 2013.08.12
아찔! 추락 일보 전!/ 유리알처럼 미끄러운 제주 바위~자료 정리 16 제주도 계곡바위는 유리보다 더 매끄럽다! 도대체 암벽에 손을 잡을 데가 없다! (사) 서울특별시산악연맹 가맹단체인 '무하산악회'(회장 고재호) 회원들과 제주도에서 여름휴가를 보내며, 광명계곡에서 암벽등반을 했다. 하도 바위가 미끄러워 손을 댈 곳이 없어, 등반하다 도중 추락했다.. 17.쉼터 2013.08.11
여행은 꼭 즐거울까?/국외 등산 및 여행기록~자료 정리 15 추억의 세계여행! 1995년 부터 2006년 까지 다녀온 국외 등산 및 여행기록을 모두 정리한다. * 1999. 11 월 필리핀의 명소 '라이스 테라스'에서 현지 가게 여주인과 함께. * 졸저 산시조집 1, <산중문답> 2. <산창> 3. <산정만리-해외 산시조>겉 표지 안면에 쓴 사진 * 졸저 제 4시조집<.. 17.쉼터 2013.08.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