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심부동(恒心不動)-늘 지니고 있는 떳떳한 마음은 움직이지 않는다.Firmeza (恒心不movimiento): la mente honorable que siempre está presente no se mueve.* 2024. 12. 14 서반어 번역기.2024. 12. 13(금). 흐리고 춥다. 지난 12. 3(화) 계엄사태 이후 점차 평온을 찾아가고 있다. 10:00~전철 제5호선 신금호역 4번 출구에 3인이 모여, 응봉산 자락길을 걷는다. 바람이 제법 차다. 황토길 정자에서 쉰다. 오늘은 날이 추운데다, 대기가 흐려 보행거리를 줄이기로 한다. 내려오다 잠시 시국에 관한 담론을 하다. 약수역 못 미쳐 반지하 '서래식당(일명 가수식당)에서 통태국으로 점심을 먹고 지하철 3, 6호선 약수역에서 헤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