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취충소초려(浦臭蟲燒草廬)- 빈대를 잡다가 초가 삼간 태우다.(한상철 작)Pochichungsochoryeo (浦臭蟲燒草廬) - Bruciare il tetto mentre si catturano le cimici dei letti (Scritto da Han Sang-cheol)* 2024. 12. 29 이태리어 번역기. 2024. 12. 29(일). 흐리고 춥다. 몸이 나빠 쉬며 사색한다. 시국도 혼미한데, 전남 무안비행장은 조류의 기체 충돌(추정)로 착륙사고가 발생해, 탑승자 181명 중, 179명이 사망했다는 안타까운 소식이 전한다. 조의를 표한다. 대책본부의 노고가 많다. 정부의 역할이 중대함을 새삼 느낀다. 의회는 정쟁을 멈추고, 민생부터 먼저 살펴야 한다. 그리고 윤 대통령 탄핵을 기화(奇..